선정대학 중 배재대의 경우 바이오의학 트랙(생물의약학과)과 기능성화장품/소재과정(제약공학과‧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 인공지능시스템과정(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공학과‧게임공학과) 등 3개 모듈에 사업을 진행한다. 이들 3개 모듈은 오는 2022년 2월까지 연간 15억4천여 만원씩 5년간 총 79억9700만여 원의 국고 지원받게 된다. 이들 학과에서는 취업약정을 맺은 기업체와 협력하여 산업체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러(Mirror)형 산학공동실습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학생실습을 진행하여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대, 백석대 LINC+ 학과중점형 사업 선정|작성자 배재대학교
그래서 니사연은 언제올리세요?얼굴에 철판 깔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