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공부에 뜻이없도 가정환경이 좋지않아서 , 1학년때는 놀지도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아이도 아니었다. 진짜 개찐따였지
그후 1년 허송세월로 보낸후에, 군대란곳을갔어
나를 무시하더라고, 기분이 상당히 나빳지, 전역후에도 공부생각이 안들더라
그래서 전역후 다음날 바로 노가다판에서도 일해보고, 공장도 전전해봣다.
해보니 정말 공부해야겟단 생각이 들엇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뭐 하나 성취해본 적이 없는 나는
공부하는게 힘들었지 . 외국어가 전공인데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었어.
하나하나 다 쓰고 외워가며 그렇게 내 청춘은 도서관에서 불살랐지.
애초에 노가다판 썩은물에서 놀았던터라 , 시간은 곧 돈이었고, 그 시간에 공부 이외에 활동들은 무의미하게 느껴졌지.
여타 지잡대와 같이 우리 학생회도 정말 의미없고 생각없는 활동들을했었고,
난 철저하게 나만을 위해서 움직였다(같이 공부하는 친구 몇명)
그렇게 유학도 다녀오고 1-2년 공부하다보니,전공 자격증도 따고. 토익점수란 것도 올려보고, 나름 지잡이지만 개차반으로 지낸 아이랑은 비할 바 없는 내가되있었지....
너무 기니깐 반응보고 올릴게...취업스토리까지
모바일이라 다소 두서가없고 오타도 많네 이해좀
배재대도 썩은물아니냐ㅋㅋㅋㅋㅋ 웃기는새끼네
원래 군대가기전에는 다들 그래. 내 친구 녀석들도 군대 가기전 현역일때는 학고에 점수 밑바닥인데.. 군대 갔다 오더니 4.0대점 유지... 군대가 사람 만드는거 같아.
어차피 그건 다 겪는 일이니깐... 취업성공스토리 좀 올려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