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②“학교 제도를 최대한 이용해라”
배재대에서 그는 주전공인 경영학과 함께 테솔(TESOL)영어학(영어교육학)을 복수 전공했다. 그의 ‘취업 스펙’은 학점 3.96(만점 4.5), 토익 800후반대, 대만 웬자오외국어대학교 경영학 교환학생, 미국 어학원 인턴 경험이었다. 서씨는 “미국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토익이 500점대였다”며 “대학교 1학년 때는 여자 교수에게 ‘예써(yes sir)’라고 한 적도 있다” 했다.
"남들보다 학업이 늦은 편이어서 뭐든지 능동적으로 먼저 했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학교에서 지원하는 혜택이 무척 많습니다. 교환학생도 그렇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취업이나 교육 프로그램도 최대한 참여했어요.”
미국에서 인턴 근무 시절 서한종씨. 틈틈이 여행도 다니며 견문을 넓혔다
서씨는 1학년 때부터 하루에도 학교 게시판을 몇번씩 확인했다. 덕분에 졸업반이었던 4학년 당시 산업인력공단과 연계한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K-MOVE’ 사업 공고도 빨리 확인할 수 있었다. 맞춤형 연수를 통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1년간 미국 인턴 근무를 지원했다. "당시만 해도 제도가 잘 알려지지 않아 경쟁률이 높지 않았습니다."
사업 지원자로 선정된 서씨는 ‘졸업자 신분’으로 외국에서 1년을 보내야하는 상황이었다. “인턴으로 가는데다 한국에 돌아와 재취업을 해야되지 않느냐”는 가족들의 반대도 뿌리쳤다. 서씨는 “사회 생활 전에 뭔가를 배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졸업과 함께 떠난 미국에서 그는 미국 뉴욕의 한 영어 어학원에서 일했다. 대부분 아시아계 등 ‘비미국인(非美國人)’ 학생을 상대로 비자를 발급하는 등 학생과 강사를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았다. 학생 상담과 외부 전화, 이메일을 쓰면서 하루종일 영어에 노출된 그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미국 뉴욕의 어학원에서 근무 하던 시절의 서한종씨. 학생과 강사를 지원하는 행정 업무를 맡았다
③“대기업·수도권 집착 버려라”
④“면접에선 강점을 최대한 드러내라”
⑤“희망 직무를 명확히 파악하라”
http://1boon.kakao.com/jobsN/58bfa615ed94d2000195ab5f
결국 중소기엽 간 거 아니냐
세계1위 기업..③“대기업·수도권 집착 버려라”
ㄴ그건 너네라서 한 얘기고 등신아.
세계 1위 분야라고 해봤자 기업이 매출에 규모로 보는데 지금 저 기업 자체가 강소라고 평가받는 게 규모도 작고 매출도 그리 크지 않기에 강소라 불리는 거지
애초에 저기 갔다고 해서 기사 실리는 거 자체가 배재대 나온 사람들 중에 저런 기업 간 사람이 없다는 건데
에휴....졸라 모순적인 건 다 무시하면서 배재대 좋다라고 하는 건 다 끌어와서 쉴드질을 쳐요 등신이
니가 하는 행동이 절대 배재대를 위한 행동이 아닌 데 뭐하러 혼자 자기위안 삼는답시고 이딴 글을 쳐 올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너 제대로 대학에 취업도 못한 걸 다른사람 보면서 위안이라도 삼는건지 불쌍하네 등신ㅋㅋㅋㅋ
대기업은 아닌데>?그냥 중견기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