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선정되면 한 팀당 규모별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고 합니다.
학생 활동과 식비, 졸업샌 멘토비 까지 지원됩니다.
프로그램 활동 영역은 1) 봉사활동, 2) 문화활동, 3) 체육활동, 4) 힐링활동, 5) 교양독서, 6) 산업체견학, 7) 전통문화체험, 8) 문화제탐방, 9) 멘토링활동, 10) 전공 관련 활동, 11)기타 등으로 매우 다양합니다!
소통과 화합의 대학풍토 조성 사제동행 멘토링 (feat 배재대)
"전인격적 인성함양"
"자존감 및 자신감 회복"
"전공 이해도 및 소속"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재학생과 졸업생, 담임교수가 한 팀이 되어 사회봉사, 문화, 체육활동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전인격적 인성함양을 도모하기 추진 중인 ‘2기 사제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60명 이내의 재학생들과 1~3명의 졸업생, 1명의 담임교수가 한 팀을 구성해 +사회봉사 +문화 +체육 +교양독서 +산업체 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제를 선택해 활동하게 되며 우수한 실적을 보인 팀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2기에는 14개팀 550여 명의 참가하여 1학기 프로그램을 마쳤다.
기초교육부의 ‘우락부락(友樂扶樂-친구들과 즐겁게, 도우면서 즐겁게)’팀 33명은 문화 활동으로 현충원과 독립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을 찾았다. 또 원예조경학부의 ‘미션 임 파서블(Mission 林 Possible)’팀 33명은 힐링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자주 찾는 캠퍼스 내 나무 명찰 달기 활동과 산업체 견학활동으로 갑천 생태공원과 숲 체험 활동을 했다. 유아교육과의 ‘선배와 함께 걷는 사람의 꽃길’팀 55명은 인근 유치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차별화된 주제 선택으로 프로그램의 질(質) 역시 많이 향상됐다.
배재대 관계자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재학생·교수·졸업생간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교육 활성화와 효율적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수 사례를 찾아 앞으로 새로운 대학문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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