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찌아찌아족 후원 나선다
배재대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시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찌아찌아족은 한국어를 공식 표기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소수 민족이다.
바우바우시는 찌아찌아족 거주 시로, 배재대는 이 지역 소재 대학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한다. 배재대는 2004학년도에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강사를 양성하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학부과정에 개설했다.
지난 1992년 한국어교육원을 개설해 15년 동안 모두 3천여명의 내.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한국어의 외국전파를 위해 해외 자매대학에 ‘배재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 등 외국 교육기관과 합작으로 모두 11개국에 37개소의 분원을 설립.운영중이다.
외국인 한글날 기념행사
75개국 400여명 유학생 참가
일시: 2016. 10. 7(금)
장소: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대전 배재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한글을 직접 써서 만든 흰색 티셔츠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배재대는 76개 국가 5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는 글로벌 캠퍼스이다.
배재대학교 운영하는 해외 세종학당 5곳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KeJQHHJQM8
배재대는 2007년 한글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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