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최초 합격 신입생 장학금 80만∼100만원 지급


배재대는 2012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 5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했고,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입학금은 전년보다 25% 내리기로 결정했다.


또 2018학년도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가운데 인문계열은 장학금 80만원을, 자연계열은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하기로 했다.


재학생 전체 장학금 규모도 지난해보다 증액할 방침이다.


서진욱 배재대 기획처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어려운 경제 상황과 정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등록금 동결 및 입학금 인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3. 재학생 45% 이상 장학금 받는 풍부한 장학금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대거 확충했다. 배재대는 지난해 127억 원 수준이던 장학금을 올해 198억 원으로 확대했다. 내년에는 200억 원이 넘는 금액이 장학금으로 쓰인다. 이는 배재대 전체 교비회계 예산(1051억 원)의 20%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2013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신설 장학금이 대폭 늘었다. 해외 자매대학 어학연수 기회가 주어지는 글로벌배재장학금을 비롯해 △입학사정관전형 우수 장학금 △대전지역 고교 졸업자 장학금 △특성화고졸 재직자 장학금 △생활보호대상자 장학금 △배재사랑장학금 등이 모두 올해 신설됐다.


배재대는 국가장학금을 포함하면 우리 대학은 이미 반값 등록금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 지금도 재학생의 45%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2016학년도 배재대학교 장학금 지급내역 - 교내.외 장학금 109종 305억원 지급. 학생 1인당 장학금 326만원 지급. 국가장학금, 교내 장학금, 학생 복지 장학금등 배재대학교 홈피 공지사항만 잘 뒤적여보면 다양하고 풍부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2016학년도 배재대학교 장학금 지급내역

- 교내.외 장학금 109종 305억원 지급

- 학생 1인당 장학금 326만원 지급

2017학년도 330억원 장학금 지급 예정이다. 2018학년도 장학금 또 증액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배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