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여성 친화 거리 (feat 배재대)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여성이 원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모색하고, 지역사회의 돌봄기능 강화,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지역행정에 참여하는 정책결정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여성 친화 도시 조성‘ 대전 서구 국무총리 기관 표창’


대전 서구는 서울 포스트 타워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의 ‘2017 여성 친화 도시 조성’부문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배재대서 리더십 특강


“132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배재대 학생 여러분, 꿈을 땀으로 흠뻑 적시면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14일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배대재 ‘배재리더십’ 수강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땀으로 적신 꿈은 이루어집니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장 청장은 강연에서 자신의 유년 시절 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학 생활에서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개인적인 삶의 목표에 사회적 가치를 더해 세상에 기여하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며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확실하게 선택하는 것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인생의 목표는 눈 앞에 있지 않고 머나먼 항해와 같은 것으로, 대학 시절 나와 함께 멀리 항해할 수 있는 철학과 사람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미래이다.”며 “삶의 목표를 갖고 도전하여 그 꿈을 이루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은 인생의 바다에 나가기 직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고민이 깊어야 한다"면서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 변치 않는 목표를 지향하되 사회적 가치를 함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 청장은 교사라는 꿈을 이루진 않았지만 35여 년 간 공직자의 길을 걸으며 서구청장이라는 자리에 올랐다. 50세가 넘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배재대 겸임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주민소통을 위한 대학교 주변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 (feat 배재 나섬 리더쉽)


대전광역시 서구청(장종태 서구청장) - 배재대학교(김영호 총장) - 배재대 학생 100여 명


배재대학교와 대전서구청은 김영호 총장과 장종태 서구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 및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대학정문부터 도마동 일대 쓰레기 줍기 등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배재대는 매주 수요일마다 '배재나섬 리더십' 활동의 일환으로 대학 인근과 배재시장 등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