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전통예절 체험교실 사진.(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은 26일 외국인 유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예절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절교실은 배재대학교 한국어 교육원과 연계, 관내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복 입는 법, 방석 바르게 앉는 방법, 절하는 법 등 한국 전통 예절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우리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를 체험하고, 다도 예절을 통해 우리 차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태수 관장은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를 배워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예절 체험교실을 통해 한국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72298






불가리아, 중, 우즈베키스탄 등 10개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은 이날 세배를 위해 이틀간 2시간씩 큰 절하는 방법을 배웠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은 학생들에게 미리 준비한 세뱃돈을 주면서 "올 한 해 건강하고 한글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덕담을 건넸다.






‘2014 글로벌 대전 대학생 포럼’


배재대 위탁운영중인 대전시국제교류센터는 배재대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대전 대학생 포럼'을 개최했다.


'한류와 세계의 젊은이들'이란 주제로 올 처음 열린 이번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한류문화 현황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외 참가국은 미국과 호주, 멕시코, 러시아, 알제리, 베트남, 중국, 일본이고 이들은 자국에서 불고 있는 한류현황과 대학생들의 문화에 끼친 영향을 발표한다. 


대전에선 배재대와 충남대, 카이스트 등 7개대학 학생들이 한류문화의 세계문화 확산 방향 및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오후에는 배재대 ‘라이브’를 비롯해 대전대 ‘DUD’, 목원대 ‘로우피플’ 등 각 대학 동아리 들의 공연과 함께 K-POP 경연대회를 가져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OICA-배재대학교, 무상원조사업 시 협력키로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은 22일 오전 11시 대 개도국 무상원조사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와 기관 간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하였다. 


박대원 이사장은 “과거 우리 세대가 원조수혜국 국민으로서 외국의 도움을 받아 경제를 일으키고 ‘더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는 공여국 국민으로서 베풀고 나눠 ‘함께 잘 사는 지구촌’을 이루기 위해 힘써야 할 때”라며, “양 기관 간의 업무협조약정 체결을 통해 배재대 인재들에게 지구촌 동반성장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고 동참시켜주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고 말했다. 


업무협조약정은 “KOICA와 배재대학교가 다분야에 걸쳐 해외봉사활동을 포함한 대개도국 무상기술협력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한 유기적인 업무협조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관련분야에 대한 국내초청연수, 전문가 파견, 개발조사사업, 프로젝트 사업 등에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대 개도국 무상협력을 효과적으로 수행키로 하였다. 




[배재대학교 국제화 프로젝트] 글로벌 인재 교육에도 역점 


배재대가 ‘교육국제화역량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배재대는 ‘전통과 국제화가 어우러진 대학’이기도 하다. 방학 때는 장학금으로 어학·문화연수는 물론 친구들과 글로벌 배낭여행을 통해 해외에서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대학들이 주로 재학생을 해외로 유학 보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해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 배재국제여름학교 개최 - 일본, 독일, 중국, 대만, 알제리 등 7개 국가에서 총 78명이 참가해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해 한국어교육과 한류문화체험, 현장학습 등의 일정으로 다음달 17일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배재 캠퍼스에는 2017년 현재 세계 79개 국가에서 온 유학 온 718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국제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배재대 캠퍼스를 작은 지구촌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유학생과 4년간 한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캠퍼스에서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21세기 세계화시대 필수인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게 되는 것이다.

. 여름방학을 맞아 배재대는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 통해 학생 277명을 해외로 연수 보냈다. 미주·유럽은 팀당 600만 원의 장학금이, 일본·동남아는 팀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아 배낭여행을 떠나게 된다. 우수 신입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57명이 중국 하얼빈으로 연수를 다녀온다. 또 Cross-World 프로그램은 7명이 일본과 중국으로 다녀오며, 일반 해외 언어연수 프로그램은 110명이 8개국 12개 대학에 5~18주 동안 연수를 받게 된다. 65명이 8개국 23개 대학에서 6개월 이상 연수를 받는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배재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은 76개국 7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76개 국가라면 유럽, 미주,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등 5대양 6대륙에 있는 나라는 모두 해당됩니다.


이들 학생은 교내에 있는 기숙사는 물론 학교 근처에서 생활하며, 국내 재학생들과 서로의 문화와 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배재대에 입학하면 이처럼 강의실 안팎의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국제적 감각을 키움에 따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꼭 많은 돈을 들여 해외연수를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배재대는 2015년 당시 269개 해외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당시 269개 해외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