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4년제 2개 국립대와 5개 주요 사립대의 취업률을 살펴보면 국립대 간에도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올 공시기준 충남대 취업률이 48.5%에 그친 반면, 같은 국립대인 한밭대는 충남대의 두 배에 가까운 93.1%에 달했다. 사립대 5곳 중에는 우송대가 73.4%로 가장 높았다. 대전대가 62.2%, 배재대가 57.1%로 그 뒤를 이었다. 목원대는 56%, 한남대는 52.6%를 나타냈다.
과연 양질의 취업을 했을까? 취업률이 아니라 취업의 질이 중요하다고 도배질을 해야 알아듣냐? 충남대 빼면 다들 수능 상위 50%이하 점수대 대학들인데, 취업 잘 했을리가 있나?
ㄴ니가 다니는 대학보단 좋겠지. 적어도.
유지취업률이 더 중요하다
ㄴ그럼 유지 취업률 자료 갖고와 떠들어 보든가..
정신승리 개오진다 진짜ㅋㅋㅋ 괜히 눌러서 눈만 배렸네
유지취업률이 중요한 거 맞음~근데 충대 빼면 수능 상위 50%이하 점수대라는건 뭔소리야 ㅋㅋㅋ 취업률에 큰 의미부여를 하는건 어렵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까는 것도 아닌 듯
여윽시 우주최강배재대! 취업도 잘하는구만!
충남대가 취업률이 높았으면 양질이 높은 취업률인가? 이건뭐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네..
여보세요! 수능 상위 50% 밑에서 가봐야 얼매나 좋은 데 갔을까? 충대도 좋은 회사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거 모르나? 자꾸 취업률 운운하는 게.....답답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