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미래의 도서관! 전자정보 한눈에’


09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30분까지 

배재대학교 21세기관(P관) 1층 로비에서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1세기 미래형 도서관의 모습 시연과 다양한 전자정보자료가 소개된다. 외국의 전자저널 원문을 비롯해 웹 데이터베이스(Web DB)를 대학과 집에서 이용하는 방법도 시연된다. 또 국내·외의 전자책이나 오디오북과 외국어 및 각종 시험대비 동영상강좌 같은 콘텐츠를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해 반복학습에 활용하는 방법도 엿볼 수 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현장교육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최근 대학도서관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활용, 영상미디어의 영향으로 도서 대출은 물론 정기 간행물과 DB 등의 구축 자료이용이 줄어드는 추세를 직면해 있다.


배재대는 올해 들어 △처음도서대출자 기념품 증정 △목표 마일리지 달성자 선물 쿠폰 지급 △월별 우수이용자 및 다독자 문화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특히 관리위주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구축된 도서 및 자료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동안 외부반출을 금지했던 DVD와 만화, 학술간행물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규정을 바꿔 시행하고 있다. 또 방학기간에는 학생들이 원하는 곳으로 대출도서를 배달해주는 무료 택배서비스와 함께 대출기간도 3개월까지 늘려줘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배재대의 이처럼 다양하고 과감한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총 대출된 도서가 지난해 1학기 대비 30%가 늘어난 3만 8000여권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6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DVD 등 비도서의 외부 대출도 1,000여건에 달했다. 방학을 맞아 실시한 무료 택배 및 장기대출 서비스도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났다.


배재대 중앙도서관(관장 주기호 교수)은 19일 대학 21세기관에서 '2017 전자정보박람회'를 성대히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전자정보 자료 이용법 제공과 디지털 콘텐츠 활용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배재대 중앙도서관은 박람회에서 외국 전자저널 원문과 e-book,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동영상 강좌 및 오디오북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출처] [생생한 학교 소식] 2017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 주시경 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