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사회과학연구소가 대전 중국인 유학생 적응력이 서울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배재대는 30일 21세기관에서 동계 연구포럼을 열고 ‘중국인 유학생 대학생활 적응지수의 지역별 비교’와 ‘자치분권형 개헌과 지방의회 역할 강화방안’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김상욱 배재대 중국학과 교수 발표에 따르면 서울지역 중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지수 전체 평균은 0.617점으로 대전지역(0.646점)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서울지역 중국인 유학생의 학업적 적응(0.650점)은 같은 편이지만 정서적 적응, 문화적 적응, 사회적 적응 지수에서 대전지역 유학생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14123










대전 의료인과 함께하는 배재대 유학생 돌봄 서비스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 병원장이신 김윤식원장님, 

전민동 평강한의원 이환원장님

중리동 라파엘통증의원 권유성원장님, 

을지대학교 이미조, 백행운 선생님

영상의학과 김상영 선생님


[출처] 배재대 유학생 의료봉사|작성자 김기섭원장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yjoy2879







배재대 유학생 5년째 김장 봉사활동


배재대학교가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에 5년째 김장 봉사로 온정을 더하고 있다. 


배재대는 정부초청장학생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과 함께 지난 18일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 후생학원에서 김장김치 600포기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재대는 2013년부터 매년 김장철이 다가오면 외국인 유학생 등이 후생학원을 찾아 나눔과 섬김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배재대학교는 지난 26일 유학생과 배재재능봉사단, 교직원, 밝은미래연합 회원 등 50여 명과 함께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 후생학원 마당에서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가 복지기관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류수영 배재대 특수대학원 교학부장은 "대학의 나눔과 섬김 실천과 유학생 문화체험으로 추진한 김장김치 담그기가 벌써 5년째 이어져 내실을 다지고 있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들의 겨우 나기에 힘 써준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기특하다"고 말했다. 




배재대 동북아봉사학습단 발대식 모습.


배재대(총장 정순훈) 해외 봉사활동은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배재대는 교직원 6명, 학생 36명 등 42명으로 꾸려진 제11기 동북아봉사학습단이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중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전했다. 봉사단에는 아프리카 가나에서 온 유학생과 중국 유학생도 포함됐다. 동북아봉사학습단은 중국동포 20여가구로 구성된 용포촌의 마을회관을 전면 보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리 전문 건축기술자들에게 지붕개량 작업을 의뢰해 놓았고 봉사단은 현지에서 마무리작업을 한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배재대는 최근 재학생 50여명으로 ‘동북아봉사학습단’을 중국에 파견, 내달까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지역은 중국 동포 20여 가구가 거주하는 길림성 화룡시 서성진 용포촌이다.


동북아봉사학습단은 도색과 벽지, 장판 교체작업과 주민들에게 종이접기, 풍물놀이 공연을 벌이게 된다. 봉사단은 마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마을회관에 노래방 기기는 물론 46인치 평면 TV와 대형 스피커도 기증할 계획이다.


배재대는 한민족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동북아학습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유학생들도 봉사단에 합류에 더욱 의미가 깊다. 배재대 관계자는 “아프리카,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봉사단에 합류해 파견됐다”며 “한민족 공동체를 형성하려는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 정서적 적응, 문화적 적응, 사회적 적응 지수에서 대전지역 유학생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당연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