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겨울 공주 군밤축제'
공주 군밤축제 인기..이틀 새 1만여명 찾아
충남 공주시는 지난 1일부터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에 1만2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로 군밤 그릴존, 군밤 화로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전국 최고의 공주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SK 텔레콤 티움 모바일관, 도전 군밤 올림픽, 아이스 링크 등 가족, 연인 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지금 공주로 오시면 전국적으로 유명한 공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수 있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공주시를 방문하셔서 오감만족 축제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오는 4일까지 열린다.
출처 : 브릿지경제(http://www.viva100.com)
김주호 겨울공주군밤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배재대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 교수)
김주호 겨울공주군밤축제조직위원장(46,배재대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 교수)은 공주군밤축제를 이같이 요약하면서 "공주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객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군밤축제를 여는 이유에 대해 2가지를 강조한다.
"우선 그간 공주에는 겨울에 축제가 없었는데 4계절 축제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준다"며 "공주는 이번 '겨울공주군밤축제'를 열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 축제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군밤이 활동적이어서 생산가공유통농가에 경제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는 점이 부각됐다"며 "그래서 축제 시기 선정도 설 명절 전에 날짜를 잡았고 관광 이벤트도 나름 다양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 왜 불을 강조하느냐는 질문에 김 위원장은 "이번 군밤축제는 철저하게 실리를 추구하는 축제라고 소개하면서 군밤은 역시 불과 그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한다"며 "그래서 군밤 굽기지역과 그릴존을 강조했다"고 힘줘 말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공주 군밤 축제 모습
겨울 공주 군밤 축제장 아이스링크
배재대 세계적 축제교육 메카 부상
배재대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드(Pi nnacle Awards)' 시상식에서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가 교육부문 학부 은상과 석·박사 2개 과정에서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또 이 학과가 자문·기획한 김제 지평선축제, 금산 인삼축제, 서산 해미읍성축제, 강동 선사문화축제 등 8개 축제가 금상 10개와 은상 4개, 동상 5개를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62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금산인삼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비롯해 전북 김제지평선축제, 서울 강동 선사문화축제 등 모두 8개 축제가 ‘피너클 어워드’ 금상, 은상, 동상 등 19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재대는 축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부문 학부 은상과 석사와 박사 2개 과정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오는 12월엔 뉴질랜드 로토루아시에서 열리는 `머드토피아 축제' 에 한국 축제를 알리는 민간사절 역할도 병행한다.
지난 1987년 시작된 '피나클 어워드'는 매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거쳐 상을 주는 '이벤트·축제의 올림픽'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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