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내리는 순간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땅임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민간 독도 수호대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대전 배재대학교 아펜젤러대학 학생회(회장 권혁주) 소속 15명이 22일 독도를 방문해 독도 지킴이 활동의지를 다졌다.


학생들의 독도방문 여정은 길고도 길었다. 지난 여름방학 때 독도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기상 등 여러 여건 때문에 실현되지 못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방문계획을 실행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새벽 대전을 출발해 강원도 묵호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한 후 독도행 배를 타고 12시간 여 만에 드디어 감격스럽게 입도에 성공했다.

비록 20여 분간의 짧은 입도 시간이었지만 기념사진을 찍고 독도경비대들과 손을 흔들며 서로를 격려했다. 배로 독도를 한 바퀴 돌면서 아름다운 풍경과 상큼한 바다냄새까지 온 몸으로 느끼고 마음껏 눈과 가슴에 담았다.

간호학과 2학년 윤해인 학생은 “고등학교 때 독도 사랑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관심을 가져왔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너무 감격스러워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가정교육과 4학년 송준환 학생은 “지난 여름방학 때 두 번이나 방문하려고 울릉도까지 왔었으나 기상악화로 독도행 배를 타지 못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접안에 성공해 독도 땅을 밟아보게 돼 대학생활 최고의 추억거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권혁주 학생회장은 “대학생들이 우리 땅 독도를 몸소 체험해봐야 소중함을 더욱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아 방문 행사를 갖게 됐다”며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연말에 가질 예정인 학술제에 독도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독도 관련 자료 전시회도 갖는 등 민간 수호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Q. 독도, 왜 한국 땅인가?
A. 첫번째로 지정학적 인접성을 들 수 있다. 울릉도와 독도의 거리는 약 48해리(87.4km)지만 독도와 일본 은기도((隱岐島)의 거리는 약 82해리(151.8km)다. 이런 인접성 때문에 세종실록지리지(1454년)에는 "맑은 날에는 우산(于山·독도)과 무릉(武陵·울릉도)의 두 섬이 서로 멀지 않아 맑은 날 바라볼 수 있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실제로 울릉도의 부속 도서 중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섬은 독도가 유일하다.

고문헌에서 역사적 근거도 찾을 수 있다. 삼국사기(1145년)에는 독도와 울릉도를 512년 신라가 복속시킨 우산국의 영토라고 서술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동국문헌비고(1770년), 숙종실록(1728년), 만기요람(1808년)등 각종 고문헌에 일관되게 '우산(독도)'이 조선 영토라고 적혀 있다. 일본 외무성이 최초의 독도 관련 일본 고문헌이라고 주장하는 '은주시청합기(1667년)' 역시 "일본의 서북 경계는 은기도로 삼는다"라며 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인정하고 있다.
국제법상으로도 독도는 한국 영토에 속한다. 우산국이 신라에 복속된 이래 조선시대에는 정기적으로 무관을 일대에 파견하는 등 꾸준히 독도를 관리해왔다. 대한제국 시기인 1900년 고종은 칙령 41호를 반포해 독도가 울도군에 속한다고 선언했다. 

현재 독도에는 김성도씨(73)부부가 1991년부터 살고 있으며, 경찰로 이뤄진 독도경비대가 배치돼 있다. +해당 지역에 이전까지 주인이 없고 +영토 취득 의사를 대외적으로 공표하고 +실효적으로 점유해야 한다는 국제법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 셈이다.


"독도엔 어떤 생물 사나 했더니"..총 594종 서식한다
국립생태원, 독도 생태계 정밀조사 결과…생물자원 보전·관리대책 기초자료로 활용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독도에서 국내 미기록 생물 3종과 독도 미기록종 124종 등 총 594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생태원은 작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우리나라 특정도서 제1호인 독도에서 '생태계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미기록종 3종과 독도 미기록종 124종을 비롯해 총 594종의 생물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마도가 우리 땅임을 아시나요? 

.대마도는 옛날에 우리 계림에 예속되었는데 언제부터 왜인이 살게되었는지 모르겠다..(동지여지승람)

.대마도주는 동번으로 청하면서 우리나라에 신하로서 섬겼으며...(조선실록) 

.대마도는 섬으로서 경상도의 계림에 예속 되었던바...(세종실록)


...조선 1557년에도 1860년에도 대마도가 경상도에 속한 우리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어리석은 정책이었던 국경선 일대의 섬을 비워둔다는 ‘공도(空島) 정책’으로 일본인들이 들어와 살게 되고 파벌정치에 빠져있던 조선이 알지 못하는 사이 우리영토가 정식적으로 일본의 영토로 일본이 선포한 것은 1868년 메이지 유신 때입니다. 대마도는 1868년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거쳐 1872년 나가사키 현에 편입되었다.


대마도는 맑은 날이면 부산에서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다. 부산에서 남쪽으로 고작 5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본토인 후쿠오카에서는 그 세 배에 가까운 138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다. 거리로 보면 분명 우리나라의 영토가 되었어야 할 대마도가 일본 영토라니? 관리를 파견하고 백성을 이주하여 확실한 영토로 만들지 못한 선조들과 일제강점기에서 광복을 찾은 후 행한 우리 지도자들의 무능이 원망스럽다. 


대한민국 영토 대마도를 찾아오자!!


독도의 날 알고 계십니까?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한 대한제국칙령 제41호가 제정된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

날짜: 매년 10월 25일



투키디데스의 관찰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feat 배재대)


2500년 전 역사가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서 역사를 둘러싼 논란을 이렇게 적었다. “서로 다른 목격자들은 같은 사건에 대해 다른 진술을 내놓았다. 이들은 어느 한쪽이나 상대편을 편들기도 했고, 그렇지 않으면 불완전한 기억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세계 곳곳에서 역사를 공유한 이웃 나라 간의 갈등과 대립이 여전한 것을 보면 투키디데스의 관찰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 기간 중 독도가 빠진 한반도기를 사용하겠다고 공식발표를 최종 고수했다. 평창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가 독도가 표시된 한반도기를 ’정치적 행위‘로 보고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정부는 기본적으로 한반도기와 관련한 IOC(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특히 IOC 주관 공식행사시 이를 준수한다는 입장이다”며 “다만 일측이 제기했던 그 행사는 평창 올림픽 공식 일정과는 별개로 추진된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주최 행사라는 점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 이게 나라냐? 대통령이 이런거 하나 똑바로 처리 못하고.. 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