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②“학교 제도를 최대한 이용해라”
③“대기업·수도권 집착 버려라”
④“면접에선 강점을 최대한 드러내라”
⑤“희망 직무를 명확히 파악하라”
1. 전교 꼴찌→23살 배재대 입학→세계1위 기업간 비결 TOP5
http://1boon.kakao.com/jobsN/58bfa615ed94d2000195ab5f
2. 배재대 출신으로는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정해명 교수(84학번), 캐나다 맥길대 생물자원공학과 최영준 교수(87학번), 미국 북조지아(North Georgia) 주립대 김성신 교수(중국학과 90학번), 운현 종합법률사무소 이효석 변호사(92학번), 미국 텍사스대 인간과학과와 센트럴미시건대 의류학과의 고성봉·안수경(97학번) 동문 교수 부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주립대 클렘슨대학교 권인선 교수(37)등이 있다.
3. 대상, 우수상, 장려상, 아이디어상, 최우수지도자상까지 싹슬이 (feat 배재대)
4. 체육 특기생도 대학 교수로 만들어 버리는 강력한 배재대 교육환경
2018학년도 서울대 정시 최초 합격자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의 경우 등급 간 점수 차가 극히 적어 영어 4등급(원점수 60점)을 받았지만 수학 만점을 받아 공대에 합격한 사례도 있었다. 고려대도 최초 합격자 중 영어 2등급 이하가 37%로 추정됐다.
수시, 정시... 그리고 논술 전형, 학생부(내신) 전형, 적성검사 전형, 면접 전형, 입학사정관제 전형... 돌리고.. 돌리고~~~ 돌려막기로 개나소나 다 적당한거 걸리면 들어갈수 있는 무한경쟁 시대에 아직도 대학 서열화 타령 해대고 있는가. 수능 만점자도 서울대 떨어지는 세상에.. SKY가 서울경기인천 잡대가 된 현실에 대학 서열, 순위 짓거리는 아무 의미없는 짓이 된지 오래다. 무슨 대학 서열화 짓거리 해대는 건지..
[팩트체크] 진실은 편리하지 않아요.
... 해보지 않고 책상 위에 앉아서 고민만 하는 것은 청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니가먼저시작했잖아 - dc App
그래서 니가 수학만점은 아니잖아 30점은 맞았냐?ㅋ
그래서 122.44님은 수능점수가?
몇등급 맞고 배재대 오셨나요? 122.44행님
다람쥐 배를 갸르쟈.. 냠냠~~
행님 가르쳐주이소~~ 몇 등급?
서열은 인가경 한서삼까지. (지거국은 충북 전북까지)나 서열 가르지 그 밑부턴 서열같은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