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사회책임지수
대학사회책임지수-사립대학 총점표. 자료/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토마토CSR연구소
대학사회책임지수 19위 (2016), 23위 (2017) 배재대학교
대학사회책임지수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 수준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 기준’인 ISO26000에 따라 평가한 결과다.
노동과 인권, 학생, 지역사회, 환경, 공정성, 거버넌스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공정하게 평가했다.
2016 대전 지역에서 배재대학교(3.353점)가 유일하게 20위내에 이름을 올렸다. 2017 배재대학교는 23위에 등록되었다.
[대학 사회책임지수]
한국CSR연구소를 비롯,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지속가능저널과 공동으로 전국 154개 사립종합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사립종합대학교 사회책임지수'를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사회책임지수'는 2010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 기준’인 ISO26000의 틀을 따랐다. ISO26000은 사회의 모든 조직이나 기관이 의사결정 및 활동 등을 할 때 소속된 사회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규정한 국제적 합의이다.
대학은 다양한 가치들이 존중받고 폭넓은 견해들이 싹을 틔우고 성장하는 우리 사회의 미래와 희망의 근거이지만, 그렇다고 성역은 아니다. 사회의 다수가 동의할 수 없는 획일적인 서열화로 대학을 시장화해서는 안 되겠지만, 대학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책무로부터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한국CSR연구소의 대학 사회책임지수는 서열화의 폐해를 가능한 배제하려고 노력한 민간의 대학평가이다. 한국CSR연구소의 사회책임지수ㆍ지속가능지수는 대학만을 대상으로 산출되지 않았고, 기업 공기업 지자체 국가 등 우리 사회 핵심 이해관계자를 포괄한다. 우리가 대학 사회책임지수를 발표하는 까닭은 다른 지속가능지수와 같은 목적을 지닌다. 즉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높이지 않고서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없기 때문이다.
[2017 대학 사회책임지수] “대학의 사회적 성과는 평가받아야 한다”
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6
대학은 다양한 가치들이 존중받고 폭넓은 견해들이 싹을 틔우고 성장하는 우리 사회의 미래와 희망의 근거이지만, 그렇다고 성역은 아니다. 사회의 다수가 동의할 수 없는 획일적인 서열화로 대학을 시장화해서는 안 되겠지만, 대학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책무로부터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또 이것도 서열화 짓거리라고 바둥바둥 거리는 녀석이 있겠지. 이게 서열화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