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제협회 수여 ‘피너클 어워드’ 교육부문 3년 연속 금상 수상 


(Pinnacle Awards) 교육부문에서 3년 연속 3개 영역 금상을 수상했다. 배재대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서 열린 IFEA World 총회의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학부와 석사, 박사 3개 과정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한 대학이 3년 연속으로 금상을 수상한 것은 배재대가 처음이다. 


스티브 IFEA 회장은 “배재대의 축제 경영학 교육시스템은 현장교육과 이론교육을 병행한 교육 시스템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 어느 대학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만큼 체계적”이라며 “특히 교육의 무대를 해외 무대로 넓힌 글로벌한 시스템으로 축제 경영과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기에 매우 적합한 커리큘럼을 지니고 있어 선정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피너클 어워드는 IFEA World가 매년 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이벤트‧축제의 올림픽’으로 불린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