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배재대 한국어교육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총장님께 세배를 했는데요!
형형색색의 한복으로 자태를 뽐낸 한국어교육원 수료예정자들이 새배를 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9일 수료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이날 세배에 앞서 대학에서 준비한 떡국을 먹었다.
이들은 중국과 브라질, 파나마,에스토니아, 가나등에서 한국어를 배우러 온 정부초청 장학생들이다.
이날 행사는 교육을 마치는 한국어교육원 수료예정자들에게 한국의 세시풍속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기위해 마련됐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고유의 미풍양속을 알려주고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어주자는 의미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교육을 마친 유학생들이 한국어로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생생한 학교 소식 : 외국인 유학생들 새배이벤트|작성자 배재대학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