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맞춤 교육 시스템 갖춘 국내외 취·창업 거점대학

인성·재능 겸비 사회 필수 인재 길러내는 잘 가르치는 대학

4차 산업혁명시대 차별화된 인성교육으로 참 인재양성 ‘배재대’ 

160억원 국고지원 비약 도약 꿈꿔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해외취업문 활짝 '청해진대학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현장실습 프로그램

1. 4학년 - 6개월 장기2 현장실습

2. 3학년 - 여름방학 동안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

...학생들의 역량과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전공 및 계열별(단과대학)로 상담해주는 전문 컨설턴트 8명을 영입해 ‘개인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상담제도’를 운영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배낭여행

+세계 75개 국가에서 유학 온 730여명의 외국인 학생

+방학중 무료 외국인 강사 3개국 외국어 강의

+아름다운 캠퍼스 단과대 건축물

+그린캠퍼스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산학연기관)

+배재대 운영중인 슈퍼컴퓨터

+서울 배재학당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배재대의 경우 바이오의학 트랙(생물의약학과)과 기능성화장품/소재과정(제약공학과‧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 인공지능시스템과정(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공학과‧게임공학과) 등 3개 모듈에 사업을 진행한다. 이들 3개 모듈은 오는 2022년 2월까지 연간 15억4천여 만원씩 5년간 총 79억9700만여 원의 국고 지원받게 된다. 이들 학과에서는 취업약정을 맺은 기업체와 협력하여 산업체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러(Mirror)형 산학공동실습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학생실습을 진행하여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배재대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취・창업 관련 3개 역점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총 7개의 취업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취업관련 프로그램은 크게 직무체험교육 분야와 자격증 취득과정, 해외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1. 직무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내년 2월까지 3, 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영업마케팅과정’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마케팅 관련 직무교육 및 기업탐방 등을 통한 프로젝트 수행과 취업연계를 목적으로 진행하며, 향후 자신이 영업 마케팅직무에 적합한 적성인지의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 상대적으로 취업률이 낮은 인문, 사회, 예체능계열 3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재학생 직무체험’에서는 지역의 15개 기업과 협력하여 산업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2. 무료 자격증 취득과정, 외국어특강 그리고 토익사관학교

배재대는 하계 방학 중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개설 강의는 학생들의 임상심리사 2급, 조경기사, 직업상담사, CLAD(컴퓨터프로그램), 정보처리기사 등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심리철학과는 오는 28일까지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 과정(사설강좌 120만 원 상당)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 과정은 관련 과목을 이수하고 실습을 마친 3·4학년 학생 35명이 수강할 예정이다. 원예조경학부는 7월 8일까지 조경기사 전문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조경산업기사와 조경기사에 도전하는 2~4학년 학생 20여명이 수강 중인데 이 강좌는 외부학원에서 들으려면 70만원 정도 든다.


가정교육과는 7월 한 달간 직업상담사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물리융합전기공학과도 컴퓨터 프로그램인 ‘CLAD국제자격증’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건설환경철도공학과는 8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토목기사 및 철도보선기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키로 했다.


또한 배재대는 이 같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원어민 교수로부터 영어와 일본어를 배우는 집중 외국어특강과 토익사관학교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배재대는 국가자격증 취득으로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자격증 취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3.  해외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

해외 유망 전문직종 취업을 통한 국제화 시대 인재양성 과정인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프로그램으로는 ‘중남미 무역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스페인어 교육과 컴퓨터 활용능력교육을 진행 중이다.


###4. 청년 아펜젤러 새내기캠프

아울러 오는 2017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 동안에는 배재대 신입생 600명을 대상으로 ‘청년 아펜젤러 새내기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 선배들의 대학생활 노하우와 △ 대학생활 길잡이 △ 채용동향 및 직업세계의 이해 등으로 예비 대학생으로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배재대학교는 2016년 고용노동부의 취,창업 역점사업인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과 ‘IPP 일학습병행제 사업’,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 사업’ 에 모두 선정되어 총 84억원의 국비로 취업,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배재대는 △6시그마 등 핵심직무자격증 취득 과정 △여대생을 위한 셀프메이크업 특강 △취업성공패키지(졸업예정자·졸업자 대상) △상시 취업상담·알선 등을 이어나가고 있다.


배재대 이채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최근 블라인드 채용 등 변화하는 취업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수들이 응집하기로 했다"며 "취업지원관도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취업처 발굴과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역량 결집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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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3%의 염분때문에 썩지않는다. 

이런 3%에 속하는 사람들 덕분에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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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