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배양영재센터
-유아교육과,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5년 연속 두자리 합격·간호학과, 3년 연속 전원 국시 합격
배양영재센터는 '임용고시준비반'과 '국가고시 시험준비반'을 운영하면서 1인 1실의 학습공간 제공, 전문가 초청강의, 동영상 강의를 돕기 위한 노트북 무상 지원 등으로 합격률을 크게 높이고 있다. 또 시험 전에는 영양 보충을 위한 특별 간식을 챙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의 합격을 도왔다.
배양영재센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배재대 유아교육과 올해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11명이 2017학년도 전국 시·도교육청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배양영재센터의 지원으로 배재대 유아교육과는 지난 60년 동안 2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임용고시에서는 2011년 이후 8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중부권 대표 유아교육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우뚝 섰다.
간호학과(학과장 조의영)도 배양영재센터의 지원으로 3회 졸업예정자 전원(48명)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합격했다. 더구나 합격생 모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한양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상급 종합병원을 비롯해 국립 암센터 등 종합병원 이상의 진료기관에 전원 합격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오는 21일 학위를 받는 배재대 간호학과 졸업생들은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함으로써 첫 졸업생이 배출된 이래 3년 연속 100% 합격률의 역사를 썼다.
이 밖에 국어국문학과와 원예조경학부 교직 이수자도 각각 1명씩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등 배양영재센터 내 임용고시준비생들의 훈훈한 소식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H.G.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배재학당은 이듬해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을 하사받았다.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위치 및 연락처
- 배양영재센터 사무실 : 아펜젤러관(A) 420-1호 042-***-5991~2
- 공무원준비실 : 아펜젤러관(A) 417호
- 임용고시 준비실 : 아펜젤러관(A) 418호
- 공무원,임용고시 및 일반자격증 준비실 : 아펜젤러관(A) 419호
- 전문자격증 준비실 : 아펜젤러관(A) 419-1호
- 배양영재센터 전용강의실 : 아펜젤러관(A) 420호
배재대 배양영재센터,
http://honors.pcu.ac.kr/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H.G.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배재학당은 이듬해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을 하사받았다.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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