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 위한 워크숍 (feat 배재대)
워크숍 강론에서 전 배재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시고 경동대학교 석좌교수로 계시는 박강수 회장은 "문화시민운동과 평창올림픽"이라는 주제로 평창올림픽이 문화·환경·평화·경제 등 네 가지 올림픽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남은 기간동안 민관이 합심하여 문화시민운동의 재개(再改) 및 활성화를 통해 세계인이 감탄할 문화시민의 품격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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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교대표자연합 '평창동계올림픽남북개최' 배재대서 토론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전국 고교 학생회장들이 배재대학교에 모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전국고교대표자연합(회장 이비환 배재대 정치외교학과 1년)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로 13·14일 1박 2일동안 배재대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열리고 전국 고교 학생회장 50명이 참가한다. 전국고교대표자연합은 전·현직 고교 학생회장들이 청소년들의 가치개발과 문화증진활동을 위해 지난 6월 결성됐다.이번 토론회는 결성후 첫토론회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남북 공동개최 어떻게 보나'로 주제가 정해졌다. 모두 5개조로 나눠 1차로 자신들의 생각을 발표하고, 평가를 거쳐 결선 토론자를 선발한다. 결선토론에서는 찬성과 반대론자들이 치열한 토론을 거쳐 결론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비환 회장은 "앞으로도 전국 고교 학생회장들이 모임을 통해 리더쉽을 기르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박정현 대전시의회 의원과 김현태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리터쉽 특강도 열린다. http://v.media.daum.net/v/20110811145316134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한 동시 입장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이 이루어 졌습니다. |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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