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펜젤러는 ‘배재(培 pei, 材 cai)’의 발음을 그대로 영문으로 표기해 썼고, 결국 ‘Pai Chai College’가 탄생했다. 

2. 배재대 측은 2005년 대학 디자인 표준화작업인 UI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옛 명칭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H.G.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배재학당은 이듬해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을 하사받았다.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팩트체크]

1. 1885년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하사받음. 

2. 아펜젤러는 ‘배재(培 pei, 材 cai)’의 발음을 그대로 영문으로 표기해 썼고, 결국 ‘Pai Chai College’가 탄생


.... 배재까충 찌질이 녀석들아.

 Pai Chai College... 한국어로 뭐라 읽을수 있을까?

조선말 당시에는 학당이라는 말이 일반적이어서 배재학당이라 불리운것뿐. 설립자 아펜젤러는 ‘배재(培 pei, 材 cai)’의 발음을 그대로 영문으로 표기해 ‘Pai Chai College’

배재대가 인기화제 몰이 되니 파닥파닥 날뛰는 모질이 배재까충 녀석들이 많이 보이네.


그럼 배재학당 기념관 뒤로 보이는 배재대학교 빌딩과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건물은 뭔데..

떡국 많이 드신 만수무강 대학들도 그 기원과 시작부터 인정할수 없다고 파닥파닥 날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