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사립대와 전문대는 각각 지난해 11월 24일, 지난달 18일 오는 2022년까지 입학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합의하고 최근 이행계획을 수립해 교육부에 제출했다.


77만3000원 미만인 배재대는 2021년까지 입학금을 폐지한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신입생의 실질 입학금 부담은 0원이 되며, 3년 후에는 배재대의 입학금이 완전 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