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배재대 (feat K-Move스쿨,청해진 대학)
대전권 대학 중 해외취업지원에 가장 적극적인 학교는 배재대다. 배재대는 2012년 6명, 2013년 33명, 2014년 35명 등 해마다 해외 취업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60여명이 연초 미국 일본 멕시코 등지로 진출할 전망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스쿨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교육받은 학생들이 속속 세계 시장을 향해 나서기 때문이다.
배재대가 진행하는 K-Move 스쿨은 4개 과정으로 이뤄졌다. 일본 OJT( on-the-job training)교육과정과 일본 ICT 교육과정, 미국 행정실무 전문가과정, 멕시코 행정실무전문가 과정 등이다.
2.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배재대 (feat 제3회 나섬취업콘서트)
고용노동부와 대전시, 배재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 및 나섬취업콘서트가 오는 26일 대학 21세기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총 4개 구역으로 나눠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SK그룹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한국마사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4곳이 참여해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 참가자 총 200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제6회 잡투데이 취업준비 함께 하는 날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기업 채용 및 홍보부스를 비롯한 관내 청년고용정책기관 상담부스, 직업훈련과정 및 취업프로그램 상담 부스 등 총 20개 부스가 운영되며,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여학생들을 위한 면접메이크업 교육도 마련된다. 4학년 여대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이미지 컨설팅 및 조별 집중 교육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화장기법을 실습하게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 청년인력관리센터가 취업준비생을 위한 구직상담 및 진로적성검사,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하는 취업Good-Job 행복 드림버스를 운영한다.
이어 27일에는 대학생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가 주관하는 'K-Move 토크콘서트'가 대학 우남관에서 열린다.
'청년, 해외에서 길을 찾다. K-Move 진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과 해외 취업관계자들이 △ 취업상담 △K-Move 정책 소개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강 및 취업 성공 청년들의 또래 멘토 강연 △해외 취업토크 등을 진행한다.
배재대 이채현 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잡 콘서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습득해 취업성공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61026015514524
취업, 창업에 강한 대학 (feat 배재대학교)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현장실습 프로그램
1. 4학년 - 6개월 장기2 현장실습
2. 3학년 - 여름방학 동안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
...학생들의 역량과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전공 및 계열별(단과대학)로 상담해주는 전문 컨설턴트 8명을 영입해 ‘개인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상담제도’를 운영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배낭여행
+세계 75개 국가에서 유학 온 730여명의 외국인 학생
+방학중 무료 외국인 강사 3개국 외국어 강의
+아름다운 캠퍼스 단과대 건축물
+그린캠퍼스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산학연기관)
+배재대 운영중인 슈퍼컴퓨터
+서울 배재학당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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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3%의 염분때문에 썩지않는다.
이런 3%에 속하는 사람들 덕분에 희망이 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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