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는 25일 교내 스포렉스에서 대전시 서구청과 함께 '2015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위촉·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단체


행복나눔봉사단은 대전 서구 소재 건양대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등 4개 학교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단체다. 평소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여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젊음의 열정과 재능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또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사)삼천원행복나눔봉사단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들은 봉사에 참여한 대학생과 주민들에게 자장면을 요리해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이들은 학과특성을 살려 장애아동 숲치유프로그램, 화분 분갈이, 취약아동 요리체험교실, 학교안전지킴이,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 등의 봉사 프로그램으로 주민복리증진 효과와 전공과목 실습효과, 복지시설 예산 절감 효과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창출하는 등 정부 3.0 주민 맞춤형 행복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행복봉사단은 전국에서도 보기 힘든 대학생 연합봉사단”이라며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대전서구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 자원봉사 '대상' (feat 배재대)


25일 서울 용산구 뱀범기념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의 자원봉사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전서구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이 대상을 수상 하였다.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을 대표해서 배재대학교 배진호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출처] 제22회 전국자원봉사 대축제, 대상 수상! 글쓴이: 서구 on Air




배재대 의류패션학과 학생들이 서구 관내 요양시설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만든 '식사받이'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채워드리는 모습입니다.




배재대 심리철학상담학과 친구들이 운영하는 힐링 숲 치유 체험




대전 서구청(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하는 ‘장애감수성 증진의 날’ 행사에는 배재대 복지신학과, 실버보건학과, 광고사진영상학과 총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배재대학교 내 생태연못 주변 힐링숲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친다. 

[출처] [세계타임즈] [세계로컬핫뉴스] 대전시 서구, “대학생 행복 나눔 봉사단” 봉사활동 프로젝트|작성자 thesegyetimes


배재대학교에서는 동 순방 '화초분갈이 무료 지원사업', 복지시설 어르신 대상의 '우울증 원예치료', 손자․손녀와 함께하는 '실버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취약계층 어르신과의 정서교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국제뉴스 글쓴이: 이병성 기자 


배재대 실용음악과, 광고사진영상학과, 간호학과 학생들은 혼자 사는 노인들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대학에서 갈고 닦은 솜씨와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광고사진영상학과(학과장 오세철 교수) 지도교수와 학생 18명은 서구 정림동 행정복지센터(구 주민센터)를 찾았다. 마을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사진을 촬영해 드렸다. 대학에서 배운 사진촬영 기술을 발휘해 30여 명의 어르신들 모습을 정성껏 카메라 앵글에 담아냈다. 


실용음악과(학과장 채경화 교수) 학생들도 같은 날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정림동 소재 한솔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채 교수와 12명의 학생들이 뜻을 모았다.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60여 명의 노인들과 직원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재학생들은 어르신들이 평소 즐겨 듣는'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배터리'등의 친숙한 트로트를 노래와 연주로 선사했다. "손녀 같은 학생들이 평소 즐겨 듣는 가요를 불러주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어르신들은 "정기적으로 찾아와 공연도 해주고 말동무도 해주는 학생들과 교수님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에 한창이다. 지난 2011년 첫 신입생이 입학해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간호학과는 올해 초 졸업생들이 2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출처] 대전일보 / 김훈탁



... 학점교류와 복수학위, 공동교양학부 운영 등을 골자로 한 '대전지역 기독교대학 연합' 체제 역시 좋은 성과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대전서구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단체 '대상' 타는데, '대전지역 기독교대학 연합' 대학 실무자 협약에 있어 진척이 없어 아쉬움이 큽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