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지하 1층, 지상 5층)


견고한 산학협력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대덕캠퍼스는 교육부에서 국가정책으로 학생들의 실무교육중심의 실험교육을 하기위한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배재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학년도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2015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산학협력 특성화를 추진한다


배재대학교는 25일 오전 유성구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 2지구에서 총 건축면적 1만6030㎡(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R & BD 컴플렉스' 산학협력관 기공식을 가졌다.


배재대는 대덕테크노밸리 내에 지역대학 최대 규모의 산학협력관을 운영 중이다. 대덕캠퍼스에는 현재 4개의 학과(생명공학과, 컴퓨터공학과 3·4학년, 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 4학년, 바이오의생명공학과 4학년)가 와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산업단지캠퍼스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대덕산학협력관에 BTㆍITㆍNT 관련 학과를 입주시켰다. 산업단지캠퍼스에서는 입주기업과 대학이 공간적 융합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기업의 연구역량과 고용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가고 있다. 산업단지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ㆍR&Dㆍ고용이 연계될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이 물리적ㆍ화학적으로 일체화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배재대는 산업단지캠퍼스에 입주하는 학과의 교육과정도 수요에 기반을 둔 실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이론공부와 함께 자연스럽게 기업체나 연구소에서 인턴쉽으로 활동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있다. 


배재대는 올 ‘BINT 융합산업단지캠퍼스조성’을 위해 아펜젤러대학 소속 분자과학부, 바이오의생명공학과, 생명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전자소재공학과 등 5개 학과를 대덕밸리 산학협력관으로 이전했고 교수들의 산학협력 실적과 산업체 경력 등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교원평가제도를 개선했다.


대학과 기업체가  인력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기업체가 원하는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키워나갈수 있도록 교과과정도 교육량도 현장중심으로 바꿔가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이라고 합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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