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년 전통과 역사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

고용노동부 취·창업지원사업 3관왕…취·창업이 강한대학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창립 131주년을 맞았다. 배재대는 올해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미래창조과학부 지원 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모두 160억 원에 달하는 국고를 지원받아 비약적인 도약을 꿈꾸고 있다.


■ ACE 사업 선정…3년간 60억원 지원


■ 고용노동부서 84억원 지원…해외취업 지원도 ‘적극’


■ 미래부 산하기관서 16억원 지원…취업 컨설턴트 영입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624





취업, 창업에 강한 대학 (feat 배재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배재대는 지난해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선정돼 대전지역 산업 특화 분야인 IT·BT 육성 연계 창업에 노력하고 있다.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현장실습 프로그램

1. 4학년 - 6개월 장기2 현장실습

2. 3학년 - 여름방학 동안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

...학생들의 역량과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전공 및 계열별(단과대학)로 상담해주는 전문 컨설턴트 8명을 영입해 ‘개인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상담제도’를 운영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배낭여행

+세계 75개 국가에서 유학 온 730여명의 외국인 학생

+방학중 무료 외국인 강사 3개국 외국어 강의

+아름다운 캠퍼스 단과대 건축물

+그린캠퍼스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산학연기관)

+배재대 운영중인 슈퍼컴퓨터

+서울 배재학당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

바다는 3%의 염분때문에 썩지않는다.

이런 3%에 속하는 사람들 덕분에 희망이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