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들어와서 토익,자격증파는 놈들
학교안팎에서 설문조사한다면서 전번,주소적어가는 놈들
집이나 핸폰으로 전화와서 특강신청하라는 놈들 조심해라
총학생회지원이네,
오늘만 신청받네, 80%지원하네,
학교당 200명만 혜택받네,
아이패드주네, 수강료 80%환급해주네 하는데
다 장사멘트고 그냥 장사꾼들이니까 조심해라
이넘들 수법이 일단 신청서 내면 책이 배송되는데
취소한다고 하면 안된다면서 환불수수료 5~10만원씩 내라고
협박문자오고 고소한다는식으로 겁주는 경우가 많다고한다
쌩돈 10만원 날리는거지
이미 십년넘은 방식이고 검색창에 토익사기, 대학가 방문판매 검색하면 피해자가 많다
뉴스에도 신입생들 조심하라고 매년 나오니까
미리미리 단톡방,대나무숲,SNS에 널리 알려라
장사꾼들 보이면 총장실에 전화해서 내쫓으라고 항의하고 계속 돈내라고 협박하면 경찰에 신고해라
교실에서 하는 학기당 몇십만원짜리도 왠만하면 하지마 돈아깝다
영화티켓 파는것도 신청하지마 안보게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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