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피닉스, 총 3,000km, 8박 9일 그리고 배재대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로 명명된 프로젝트는 학생 도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경비행기와 캠핑카 등을 활용해 미국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로스 앤젤레스-라스 베가스-세도나-피닉스 등 5개주(州)에 걸친 대장정을 떠난다.
내년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간 진행되는 도전은 청년 모험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이동진 씨, 파일럿 윤지우 씨가 동행한다. 특히 이 씨는 참여 학생 선발부터 종단 프로젝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해 도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1. 슬로건
단 한번이라도 진정한 도전은 졸업 후 인생의 거친 파도를 넘을 수 있게 해준다.
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하는 배재대학교 최초 모험 프로젝트!!
모험을 즐기시는 분! 새로운 경험하고 싶으신 분!
인생에 한 번 온 기회가 지금 인 것 같습니다!!
2. 모험개요
(1) 일정 : 2018 . 01. 23. 화 ~ 31.수 / 8박 9일
(2) 루트 : 총 5개 주
Seattel - San Francisco - LA - Las Vegas - Sedona - Phoenix
(3) 거리 : 총 3,000km
(4) 이동 : 캠핑카 및 경비행기
캠핑카와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앨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세도나, 피닉스
다섯 개 주 총 3,000km를 8박9일의 일정으로
모험을 떠나요~~
3. 함께 할 모험가
모험가 이동진(영화 고삐 제작자) / 파일럿 윤지우
4. 선발인원 및 방법
3명 / 1차 면접(이동진) -> 2차 면접 (교수학습원) -> 모험가와의 사전미팅 및 준비
[출처] < ACE 6-1-2> 배재대학교 최초 미국 자동차 및 경비행기 종단 인생 모험 프로젝트|작성자 배재대학교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 완료 및 추후 계획
비교과 활동 나섬활동학기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재학생 3명이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와 미국 서부 5개 주 3000㎞를 캠핑카와 경비행기로 종단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공개 모집과정을 거쳐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권성빈(TESOL·비즈니스영어학과 4), 윤동제(경영학과 4), 주우진(한국어문학과 4)씨는 지난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종단을 했다.
종단은 난관의 연속이었다. 시애틀을 출발, 캠핑카에서 먹고 자면서 이동했고 미국 서부의 갑작스러운 악천후를 만나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또 야생동물 출몰지역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등 낯선 환경에 맞닥뜨렸지만 팀워크로 극복했다. 종착지인 피닉스에서 경비행기에 탑승, 출발지 시애틀까지 돌아오는 여정으로 도전을 마무리했다.
배재대는 장기적 계획을 갖고 이번 프로젝트를 확대시킬 방침이다.
올 여름방학에 무인도 체험을 주제로 한 이른바 '배재판 정글의 법칙'이라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에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가 학생들을 이끌어 생생한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불확실의 시대에 젊은이들에게 강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건 해낼 수 있다는 도전정신이다"며 "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불굴의 의지로 인생의 높은 파고를 넘는 원동력을 갖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무인도 체험을 주제로 한 이른바 '배재판 정글의 법칙'
흠냐~ 추천해줄만한 무인도는? 해외일까 국내일까..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배재대학교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다람쥐 녀석 캠핑카 드렁크에 넣어놓고 미국 서부 일주 하는건데.. 피닉스에서는 비행기 꼬랑지에 묶어매고 오는건데.. 아쉽..
Oregon state...
동물보호협회에서 또 온다 말 조심해!
다람쥐 녀석 공짜로 미국 구경시켜주기도 힘들군. 동물보호협회가 자꾸 감시해서.. '배재판 정글의 법칙'때 무인도에 다람쥐 녀석 방류해 버릴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