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대전운동본부는 5월 2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이 만든 대선, ‘촛불민심’ 왜곡, 폄훼하는 선관위를 규탄한다”며 항의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 규탄발언에 나선 배재대학교 법학과 김종서 교수(전국교수노동조합 대전충남지부장)는 “공직선거법의 취지에 반함은 물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의미를 훼손하고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극도로 위축시킨 반헌법적 해석”이라고 비판하며 다음과 같이 조목조목 꼬집었다.


첫째,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의 원리를 채택한 공직선거법의 정신에 명백히 배치되고, 둘째로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고, 셋째로 공직선거법의 기본적 체계조차 무시한 자의적 해석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번 대선이 촛불시민들의 힘으로 일궈낸 박근혜 탄핵의 결과로 실시되는 것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이고, 이런 점에서 이번 선거는 촛불이라는 단어와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며, “정치적 표현이 가장 널리 보장되어야 할 시기에 오히려 극도로 위축시켜버리는 반헌법적 조치”라고 비판했다.


또한 “선거와 관련된 후보자와 일반국민의 표현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제반 조치를 취하여야 할 사명을 지고 있는 선관위가 스스로 그 책임을 저버리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642



http://www.newspago.com/sub_read.html?uid=60100





배재대 정치언론학과(학과장 장성호 교수)는 대전역광장에서 "선거참여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배재대 정치언론학과 학생 30여명이 참여하며, [선거캠페인과 PR] 강의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선거캠페인 실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대 정치언론학과, 선거참여 캠페인|작성자 배재대학교




파레토 법칙(Pareto law)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가 내놓은 법칙이다.

상위 20%가 80%를 좌지우지한다는 의미로 이른바 20대 80의 법칙이라고도 부른다. 모든 개미가 열심히 일하는 줄 알았더니 전체 개미의 20%가 열심히 일한다. 전체 열리는 완두콩 중 80%가 20%의 콩깍지에서 열린다.


-특정국가의 부는 상위 20%가 전체의 80%를 갖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20%의 주식이 주식시장의 80%를 좌지우지한다.

-프로야구선수 중 고소득 상위 20%가 전체 연봉액의 80%를 차지한다.

-백화점에서는 상위 매출 고객 20%가 80%의 매출액을 담당한다.

-내가 보내는 문자의 80%는 입력된 이름의 20%에 보낸다.

-내가 통화하는 사람은 전체의 20%가 통화량의 80%를 차지한다.

-소득세나 법인세도 상위 20%의 소득자 혹은 법인이 전체 세금의 80%를 담당한다.

-신발이 닯을때 전체의 20%가 주로 닯는다

-신문이나 잡지를 볼 때 읽는 기사량은 전체의 20%다.

-야구팀이나 축구팀에서 20%의 선수가 전체 경기를 지배한다

-20%의 범죄자가 전체 범죄의 80%를 저지른다

-전체 운전자의 20%가 교통위반의 80%를 저지른다.

-옷장에 걸려있는 옷 중 20%만 즐겨 입는다.

-평생에 걸쳐 얻는 수익은 인생의 20% 기간에 벌어들인다.


... 반대로 80%의 '사소한 다수'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이론 '롱테일법칙 (Long Tail law)'



.침묵의 나선 이론 [The spiral of silence theory]

자신의 의견이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의견을 표명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은 침묵할 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언론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일 때에도 그것을 다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이 자신의 의견과 다를 때 더욱 침묵한다.


.침묵의 나선 이론과 제3자 효과

지난 18대 대선때 박근혜를 선택한 51.6% 달하는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침묵의 나선' 속에 감추어져 있을뿐이다.


.인지적 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1957년 사회심리학자 페스팅거(L. Festinger)가 제기한 이론이다. 두 가지 이상의 반대되는 믿음, 생각, 가치를 동시에 지닐 때 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과 반대되는 새로운 정보를 접했을 때 개인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편한 경험등을 말한다. 사람이 자신의 신념이나 태도와 상충되는 현실적 상황에 처할 때 보이는 일종의 '자기기만'이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6.13.수







폴리티서티(politisity) 배재대학교


"저는 대학생이기 전에 국민입니다"

'국민으로서', '대학생으로서' 책임을 강조하고 그 배경을 쉽고 자세히 설명하는 그에게 '폴리테이너'와 같은 부당하고 편협한 낙인찍기를 용인할 대중들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를 찾아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이제부터 시작돼야 하는데, 그런 어떤 정당한 행위들을 누군가는 스스럼없이 해 나가야 하고, '그게 아무렇지도 않구나' '누구나 우리 국민이면 할 수 있는 얘기고 행동이구나' 그걸 후배 대학생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전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한국에서만 특정 집단이 사용하는 '폴리틱서티(politisitity)'란 딱지를, 그 주홍글씨를 배재대학교에 덧씌우려고 할지 모를 일이다. 아마도 그런 시도는 실패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6.13.수 투표 꼬옥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