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배재대 항공운항과] 한화 VS 기아 야구경기 관람|작성자 배재대학교
2015 2학기 나눔과 섬김의 배재리더십
배재대 이기면 교수님과 학생들 마리한화 이글스 파크 구장 방문
배재대가 응원가니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단체 응원 갔을때처럼 또 역전승으로 발라 버림.
대학교는 전국에서 모이기 때문에.. 하필 과대가 기아 덕후..ㅋ
우리 나이 15세의 이가희 학생은 현재 배재대 다문화가정 학교에서 수업중이다. 지난 7일 오후 한화와 SK의 청주구장이었다. 아빠와 딸의 티없이 맑고 건강한 웃음에서 어느덧, 더욱 화목한 가정이 느껴지는 오후이기도 했다. 한화 오성일 팀장의 미션은 그야말로 가슴 뭉클한 한편의 드라마였다.
[포토스토리] 한화 개념시구, 가슴 뭉클한 드라마!
https://www.dispatch.co.kr/22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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