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 신문인 ‘엘코레아노(EL COREANO)’는 8일 배재대 학생들의 연수과정을 세밀하게 보도했다. 엘코레아노는 최근 한국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소개하며 타개책으로 해외 취업이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배재대가 추진 중인 K-MOVE 등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집중 조명했다. 배재대 대학창조일자리본부 직원들이 멕시코 현지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학생 지원 혜택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중남미 해외취업에 관심이 높다는 게 보도의 핵심이다.
엘코레아노 신문은 최근 우리나라의 심각한 사회문제인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설명하면서 대안으로 해외 취업 길잡이 역할을 하는 청해진사업과 배재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K-MOVE 등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을 집중 조명했다.
배재대 학생 7명은 지난달부터 멕시코 살리요에 위치한 비즈카야대학교(Vizcaya de Las Americas University)에서 내달 10일까지 스페인어 집중교육과 현지 기업 현장실습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스페인어 집중교육과 현지 기업에서 140시간의 통역실습을 진행해 향후 중남미 무역 비즈니스전문가 역량을 키운다.
앞서 배재대는 지난달 학생 7명을 정부 재정지원사업인 청해진사업(청년해외진출)의 일환으로 현지 연수를 보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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