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막을 올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정규리그 개막전.


마리한화 키버스 샘슨(Keyvius Sampson·26).

알렉시 오간도와 180만달러,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와 150만달러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한화는 선발 경력의 젊은 투수를 영입했다. 한국 야구에 적응해 좋은 성적을 낸다면 한화도 더스틴 니퍼트(두산)와 같은 프랜차이즈 외국인 스타를 보유할지도 모른다.


키버스 샘슨이 마리한화 젊고 건강한 이닝히터가 되어주길.. 




이게 바로 마리한화 저력이다.

END 아닌 AND로 끝나는..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우리 마음뿐이다.

정말 중요한건 무엇인가요


"팬들에겐 FA가 없다"

팬들에게 'END 아닌 AND' 끝내기로 장식된 마리한화.

팀이 망가지거나 연봉 때문에 감독, 선수가 떠나도 결국 팬들이 남는다. 2018년에도 쭈욱 달려가보자.


나는 행복합니다.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마지막까지 마리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