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중기기업기술혁신대전 산학연 대통령상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시상식에서 대학을 대표해 산학연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배재대는 지난 1998년부터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제고를 위해 대학 보유 연구 인력과 설비를 적극 활용, 중소기업을 지원했고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배재대는 최근 3년간 교수 및 연구원 152명이 32개 업체와 공동기술개발 등의 과제를 수행, 특허 24건과 실용신안(프로그램) 14건을 등록했고 24건의 산학협력사업 참여에 따른 기술사업화 실적을 올렸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우리 대학은 현장 스킨십 산학협력 육성전략을 통해 기업체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며 "대학의 새로운 발전 모델로 상생과 신뢰기반의 지속적인 산학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