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도 소주병은 다 녹색이며 공용으로 재활용을 권장합니다.
모아서 물에 담그고 시간이 지나면 상표가 떨어져 내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물에 담가서 상표가 떨어지고 나면 뭐가 뭔지 구별이 안가는 그런 녹색병 같은 삶을 살지 마라'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가 아닌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나'로 살면 참 우울한 인생이 될 것이다.
나만의 뭔가를 찾아서 미쳐라
(오늘 배재대 강연에서..)
맥키스(선양) 조웅래 회장 배재대 강연에서..
http://chowoongrae.com/22013262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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