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안영석 교수님께서는

젊은이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첫째,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식하고

둘째, 나는 정말로 승무원이 되고 싶은가 다시 한 번 자문을

셋째, 자신의 모습을 잃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출처] [항공운항과] 배재대학교 항공운항과 특강|작성자 배재대학교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자신을 어떤 일을 이룰 만한 유능한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또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다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마음에 들어한다. 주변 눈치를 꼭 보고, 여기는 어떤 곳이야, 내가 어울리기에 부담스러운 곳이야, 부끄러운 곳이야 하면서 ‘나’와 ‘나와 다른 그들’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에 젖어든다.


자신의 삶에서 뭐가 소중한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은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머지 않아 소중하지 않은 일속에 파묻혀 바쁘기만 하고 실속은 없는 피곤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소중한 일이란 자신이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말한다. 현실에 굴복해 타협하지 말고 군색한 핑계를 늘어놓지도 마세요. 현재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지금의 나를 고쳐야만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믿고 능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의심하지 마십시요. 


기억하시길.. 

어제의 내가 죽는 순간, 나는 현재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로 부활한다.


... 뭣이 중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