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종별선수권대회

22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14~21일 전남 광양에서 치뤄진 ‘제3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배재대학교 볼링팀 여대부 5인조가 금메달, 남대부 5인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대부에 5인조에 출전한 배재대팀은(김민지, 김연우, 박지민, 정은서, 정지원, 오세리) 209.6점을 획득해 금메달


남대부 5인조에서는(이원희, 안국진, 정진하, 정슬빈, 김효준, 이상돈) 208.8점을 획득해 은메달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배재대는 11일 익산 한성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2인조에서 전예란-박지민조가 6게임 합계 2500점(에버리지 208.3)을 쳐 우승했다. 


대회 참여 학생은 지난 1년간 글로벌브릿지사업 예체능(체육) 수업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는 글로벌브릿지사업단 소속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했고 남학생 2명과 여학생 3명 등 총 5명이 입상했다.


배재대 글로벌브릿지 사업단은 학교교육 연계 통합교육으로 우수 다문화학생 잠재능력을 개발한다. '예체능 재능 계발을 통한 미래한국의 창의적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체육·음악·미술교육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배재대학교 볼링팀 창단 3년만에 전국제패

16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배재대 볼링팀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익산 한성볼링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개인, 개인종합, 마스터즈)과 단체전(2인, 3인, 5인) 등 출전한 전 종목에 입상하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금메달, 2인조(박지민, 전예란) 금메달, 5인조(박지민, 전예란, 김민지, 김연우, 정지원, 정은서) 금메달, 개인전에서는 정은서 3위, 마스터즈에서 정지원 선수 은메달, 정은서 선수 동메달.


제2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볼링대회
이아름(2학년), 성지은(3학년)으로 구성된 배재대 볼링팀은 이번 대회에서 12게임 합계 2485점, 에버리지 207.1점을 획득했다. 12게임 합계 2449점을 획득한 부천대(김진선,김정은)와 2428점을 획득한 한국체대(홍혜니,한겨레)를 각각 36핀, 57핀 차이로 따돌리며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시장배 볼링대회 (글로벌브릿지사업단)

대회 참여 학생은 지난 1년간 글로벌브릿지사업 예체능(체육) 수업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는 글로벌브릿지사업단 소속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했고 남학생 2명과 여학생 3명 등 총 5명이 입상했다.


배재대 글로벌브릿지 사업단은 학교교육 연계 통합교육으로 우수 다문화학생 잠재능력을 개발한다. '예체능 재능 계발을 통한 미래한국의 창의적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체육·음악·미술교육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배재대 권태일 볼링코치, 선수육성 공로 체육포장
메달제조기로 소문난 배재대학교 볼링부 권태일 코치(39)가 2013년 체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체육포장을 받았다. 대전 토박이인 권 코치는 중학교 2학년 때인 1986년 볼링에 입문한 후 남대전고와 충남대에서 선수로 뛰며 1993년에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1995년에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었다. 




배재대 레저스포츠학과


배재대학교 체육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 입상은 물론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양궁부는 최근 몽골에서 열린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곽동훈 선수(레저스포츠학과 4)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재대 양궁부는 지난해에도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부문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바 있고, 국제대회는 물론 각종 국내대회 메달을 휩쓸고 있다. 


지난 2006년 창단돼 16명으로 구성된 볼링부는 지난 4월 타일랜드 국제오픈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1, 은3, 동메달 1개를 획득, 대학의 위상은 물론 대전 볼링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여자 볼링팀 또한 창단 3년 만에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모두 휩쓸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초에는 김경태 선수(2학년)와 정은서 선수(1학년)가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정식 운동부외에도 올해 신입생인 배유나 선수가 오는 8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재대 운동부의 이같은 활약은 ‘인간적 코칭리더십’과 ‘학교측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지덕체 완전체 대학생 (feat 배재대)

... 깨어있는 지성인 청춘들이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