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1층 → 2층 계단 그래피티















그래피티 (graffiti) - 벽화, 그림낙서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graffito'에서 유래했으며, 고대의 동굴벽화, 이집트의 상형문자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현대적 의미는 1960년대 후반 미국의 흑인 젊은이들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저항적 구호나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되었다. 태깅이라고도 한다.


그래피티가 이렇듯 예술로서 뿌리를 내린 데는 미국 태생의 세계적인 화가 장 바스키아의 공이 컸다. 바스키아는 뉴욕의 벽에다 낙서를 하고 다닌 천재적 낙서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