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해외취업(미국, 일본, 중남미) 설명회 #배재대학교
1. 미국 해외취업(K-Move스쿨) 설명회
가. 일시 : 2017. 3.20(화) 17:00
나. 장소 : 스마트배재관 계단강의실(SPU 101호)
2. 일본 해외취업(K-Move스쿨) 설명회
가. 일시 : 2017. 3.21(수) 17:00
나. 장소 : 스마트배재관 계단강의실(SPU 101호)
3. 중남미 해외취업(청해진대학) 설명회
가. 일시 : 2017. 3.22(목) 17:00
나. 장소 : 스마트배재관 계단강의실(SPU 101호)
[출처] [배재대/공지] 2018 해외취업(미국, 일본, 중남미) 설명회|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 해외취업 특별 프로그램… 성공적 성과 끌어내
배재대는 지난해 2학기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고 교비를 투입해 ‘해외 IT기업 취업 특별과정’을 운영했다. 수강생들은 6개월 동안 일본어 공부와 함께 자바(JAVA) 및 웹 프로그래머과정을 배워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일본학과 10명을 비롯해 모두 11개 학과 졸업생 21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기술취업비자를 받아 도쿄소재 중견급 IT회사인 ㈜MOI를 비롯해 코스모 컨설팅(주) 등 4개 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이들은 일본 이공계 대졸자 초임인 월 20~22만 엔보다 상회하는 25만4천 엔(한화 250여만원)을 받으며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일본 도카이후쿠오카단기대학 유학생 7명 전원이 일본 현지 취업에 성공하였다.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는 9일 충남 금산 현대해상연수원에서 취업 희망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중남미 문화교육을 진행했다. '청해진대학'(청년해외진출) 사업 일환으로 학생들은 지난해 9월부터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가 마련한 스페인어 초급과정 60시간을 마쳤다.
배재대는 지난해 KOTRA(대한무역투잔진흥공사) 멕시코시티 K-MOVE센터와 취업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K-MOVE센터는 현지 취업처 발굴을, 배재대는 해외 취업 희망학생의 직무 역량강화에 노력하는 게 골자이다.
배재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꼽힌다. 교육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에 선정돼 학생들에게 행동인성, 자유감성, 자립지성, 공감소통, 도전수행 역량을 키워주는 다양한 교육을 한다. 또 지난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학과중점형'에 선정됐다. 5년간 바이오의약, 인공지능시스템 등 2개 트랙과 기능성화장품·소재 과정을 사회맞춤형 학과로 운영,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길러낸다.
지역산업과 연계한 동반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산업계 중심 교육과정 개편을 단행,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하도록 돕는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산업체에서 생생한 현장경험을 할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배재대는 전국 IPP사업단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배재대의 취업지원 컨트롤타워는 대학일자리본부다. 지자체, 유관기관과 연계해 취업을 돕는다. 재학생뿐 아니라 대전 서부지역 취업 준비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해외취업거점대학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청해진대학'과 'K-Move스쿨'에 선정돼 해외 취업도 지원한다. 배재대는 국제협력선도대학, 정부초청 외국인장학프로그램 운영대학 등 다양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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