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는 중소기업벤처부의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1단계에 이어 2단계(2018년~2020년)도 선정됐다.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공과대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실무역량을 강화하는 지원사업이다.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은 중소기업벤처부 지원사업으로 배재대는 3년 동안 총 18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올해부터 3년간 120여명의 학생이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이 진행하는 연구개발에 1인당 900만원의 자금을 지원받으며, 6개월간 현장실습을 할 수 있고 학생이 원하면 100% 취업까지 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 공과대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간 기업이 수행하고 있는 R&D현장 실습지원을 통해 취업을 앞둔 공대생의 R&D 기술역량 확보 및 현장 실무와 대학 교육의 연계성 강화

. 권역별 국내대학 및 TP 등 컨소시엄(6개)을 통해 연간 240명 산업인턴 지원

. 우수 공과대학생(산업인턴) 및 기업을 균형 있게 선발하고, 기업현장에서 6개월 장기현장교육 수행




지원내용








대전만큼 사회적 가치 인프라를 잘 갖춘 도시는 드물다. 다양한 정부기관에, 대덕연구단지 등 연구소가 있다. 우수한 교육시설과 인적자원이 있다. 대한민국 정부 제3청사 대전엔 조달청, 관세청, 특허청, 산림청, 통계청, 문화재청을 비롯해 최근 승격된 중소기업벤처부 공공기관이 있다. 배재대학교·정부기관·지자체가 연계된 산학협력이 더욱더 왕성하게 이루어지길 바랄뿐이다.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는 1948년 출범해 현재까지 노벨상 수상자를 18명 배출한 세계적인 연구기관이다. 매년 세계적으로 저명한 과학저널에 1만 5000건이 넘는 연구 성과가 소개하는 등 저력을 자랑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대학과 협력 강화를 위한 'Max Planck Fellows' 계획을 수립해 대학 교수들이 연구소 실무 그룹을 이끌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까지 34개 실무그룹이 설치됐다. 대전의 풍부하고 넘쳐나는 인프라.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 모델 삼아 공공기관과 대학의 선제적 마스터플랜 필요합니다. 관계 당국과 대학 관계자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대전만의, 대전다운 사회적 가치를 키워 나갈줄 아는 배재대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