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산학협력단이 보건복지부의 인구교육사업 실시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됐다.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근거해 결혼 출산 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 형성이 목적이다. 사업은 학교 인구교육 연구 선도학교 운영 대학 인구교육 강좌개설 지원 인구교육 포럼 및 교사 수업경진대회 교재개발 보급 등 5개 분야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근거해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것이다.


사업은 학교 인구교육 연구, 선도학교 운영, 대학 인구교육 강좌개설 지원, 인구교육 포럼 및 교사 수업경진대회, 교재개발 보급 등 5개 분야로 이뤄졌다. 운영단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는 "인구 변동으로 예측 가능한 사회 변화모델을 구축해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인식개선과 긍정적 인구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것"이라고 말했다.



... 초등학교 6,040교, 중학교 3,213교, 고등학교 2,360교, 대학교 418교.. 당신들의 미래 교육은 배재대학교가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