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 World란

학교 유학하는 유학생 중 고향에 자주 방문 할 수 없는 학생에게

고향방문의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인데요

방문할 때는 국내 학생 및 타국적의 유학생을 동반하여 자국의 역사,유적,전통과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동반 학생에게 국제적 사고의 확장과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팀별 구성은 ?

1개 팀 최소 3명(고향 방문자 1명 + 동반학생 내국인 2명 또는 내·외국인 각 1명)이상 으로 구성되는데요

참여인원 모두 국적이 상이할 경우 가산점 부여됩니다.



장학금은 ? 

팀 당 균일 금액을 지원하며 총 지원액의 70%는 출발 전에 지급하고

나머지 30%는 결과보고서 제출 및 검토 후 지급합니다~

< 동·남아시아 : 300만원 / 중앙아시아 : 400만원 / 그 외 지역 : 500만원 (4인 기준) >

※ 참여인원, 교통편 및 지역적 특성 등 시행 계획서 검토 후 지원 장학금액 변동 지급 가능



대학교에서 장학금 지원에, 2학점 주며 해외를 보내준다니....

선발된 파견 학생은 귀국 후

개인별 체험 보고서 1부와  UCC(10분 이내) 팀별 1편 제출해야 해야합니다~

저도 이제 슬슬 보고서와 ucc를 만들어야겠네용 ~ 히히히


여기까지만 들어도 감탄사가 나오지 않나요?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체험 후 체험 관련 문서 제출 시 해외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2학점 부여된다는 사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어디에 있죠..

학우 여러분들!!

바로 배재대학교에 있습니다!!


Cross World에 관심 있다면

장학공지에 들어가셔서 보시면 더욱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

▶ http://www.pcu.ac.kr/comm/comm_06.html?t=4&s=0


[출처] 배재대학교 장학 프로그램 'cross world'|작성자 배재대학교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스마트 배재대학교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