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음 제공
한화 이글스 응원하는 연예인
차태현(연고도 아니지만 한화팬), 김준호(아이스버킷챌린저 김준호-류현진), 조인성(배우, 구대성 등 번호 15번을 달고 시구), VOS 김경록(한화팬들이 보살이란 별칭 얻는 암울한 시기에 금부처 가면을 쓰고 응원), 이봉원-배칠수-남희석-정태우(한화 이글스 홍보대사),
강인, 강석우, 강재준, 고인규, 공승연(인스타그램에 아버지 유창준과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 방문을 인증), 권상우, 김경록(2013년 13연패 기간 중 최초로 야구장에 부처님 가면을 쓰고 등장), 김기리, 김기열, 김정난, 김미리, 김민경, 김선신, 김선기, 김소영, 김수지, 김지현(뮤지컬 배우), 배우 김재욱, 김준호, 김희선, 남규리, 남현희, 남희석(충청남도 보령시 출신의 골수 이글스 팬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던 부인의 응원 팀을 강제로 바꿀 정도. 자신을 '한화 빠돌이', '한화이글스 홍보실 간부' 등으로 자칭할 정도로 엄청난 열혈팬을 자처하고 있으며, "한화 팬이라면 언제든지 술을 살 수 있다." 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박보영, 박성철(가수 무조건. 한화 이글스 헌정 응원곡으로 만들어 주었다), 박정민, 박초롱(에이핑크), 배칠수(한화 홍보 대사), 백현-첸(EXO 멤버), 비와이(래퍼), 성지루, 사희, 송우진(스윗소로우), 송중기(본인이 군 복무 시절 한화 야구에서 큰 힘을 얻었다 한다), 신동우, 안시우, 이광주, 오대환, 와싯, 이미주(러블리즈), , 이은형, 이봉원, 이태임, 오나미, 유성은, 유준상, 윤미래-타이거 JK (한화 응원가 '이글거려' 를 만들었다.), 윤현민(배우로 활동하지만 전향하기 전 2005년 드래프트 당시 3라운드에 뽑혔던 선수였었다), 이상민, 이상호, 이은형, 이영호, 이창명, 인교진(한화) - 소이현(두산) 부부, 정청래, 조인성, 주호민, 전노민, 전영민, 정태우, 정지원, 차태현(1박 2일에서 직접 언급, 연예인 야구단 '재미삼아' NO.38 차태현), 채민준, 최양락, 태진아, 하나(구구단), 한예원, 한은정, 홍진호, 환현희, 한상현, 한현민
차다혜-가애란(KBS 출신 아나운서), 류성완(EBSi의 역사영역 강사), 유대종(메가스터디의 국어강사), 유창준(한식 요리사로 배우 공승연과 TWICE 정연의 아버지), 이상학(OSEN의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담당 야구 전문 기자, 열렬한 한화팬), 테라다 다쿠야, 루크 호그랜드 : 중계 화면에 자주 등장하는 외국인 이글스 팬(대전의 고등학교에서 원어민 강사를 하던 중에 동료 한국교사와 한화의 경기를 보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한국에 정착했다고), 밴쯔(먹방 BJ), 김연경(배구, 시구), 정치인 김용태
한화팬 연예인 구경을 한번?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iat25&logNo=220333624358
타선의 폭발력이 놀랍다. 1번부터 4번까지가 그야말로 지뢰밭이다. 국가대표 테이블세터 이용규가 톱타자로 변함없는 기량을 보여주는 가운데 양성우가 급성장한 모습으로 2번 타순을 책임진다. 타점 1위 송광민이 3번, 타율 1위 호잉이 4번이다. 한화의 팀 타율은 0.294로 2위. 득점권 타율(0.317)과 대타 타율(0.308)은 모두 1위다.
1. '85G 연속출루' 그리고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정회원 김태균. 대전지회 가입 회원 중 1억원을 전액 완납한 첫 정회원이다.
2. KBO '평균 타구 속도' 1위 김태균(한화) 152.76 km/h
3. 김태균 그의 수많은 별명 때문에 2009년에는 별명 200 여개가 적힌 티셔츠가 제작되어 판매되기도 하였다.
... 이제 김태균이 복귀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