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배재대와 함께하면 무젹무패.
마리한화 스윕승 가즈아.
전년도 KBO 우승팀 기아 상대 스윕승,
그리고 8연승 LG 상대 스윕승,
그리고 넥센.. 녀석도 2연승. 스윕승 가즈아.

오늘은 안영명, 김태균 활약이 압승.
배재대와 함께하면 당신은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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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우리 마음뿐이다.
정말 중요한건 무엇인가요.

"팬들에겐 FA가 없다"
팬들에게 'END 아닌 AND' 끝내기로 장식된 마리한화.
팀이 망가지거나 연봉 때문에 감독, 선수가 떠나도 결국 팬들이 남는다. 2018년에도 쭈욱 달려가보자.

나는 행복합니다.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마지막까지 마리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