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감수성증진의 날 (feat 배재대)


"장애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배재대 장애학생인권센터가 주최하고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대전시서구청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이 후원해 이뤄졌는데요!


복지신학과, 실버보건학과, 영어영문학과, 

TESOL·비즈니스영어학과, 건축학과, 

광고사진영상학과 등 6개 학과 

학생 230여명이 대거 참여해 

장애를 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출처] 생생한 학교 소식 : 장애 감수성증진의 날|작성자 배재대학교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배재대 학생들, 장애체험 통해 공감·소통 캠퍼스문화 조성


배재대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오세철 광고사진영상학과 교수)는 17일 대학 아펜젤러기념관에서 복지신학과, 실버보건학과, 레저스포츠학과, 광고사진영상학과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장애감수성 증진의 날’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지체장애 체험팀과 시각장애 체험팀으로 나눠 +휠체어에 탑승해 경사로 이동하기 +안대로 눈 가리고 흰 지팡이를 이용해 이동하기 +점자라벨 핸드폰 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몸소 경험하고 경험담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대 청년아펜젤러봉사단은 지난해부터 대전 시내 어려운 지역을 찾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밥차 봉사, 장애인을 위한 목소리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다 (feat 배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