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봉사단 5기 블루비 모집>


*활동: 독서문화기획단, 봄드림 기자단, 찾아가는 북멘토링 중 택1 +공통활동(온라인 북멘토링)

*모집: 5월16일(수)까지

*접수: 봄드림 홈페이지 http://www.bomdream.co.kr/notice/11284

*활동기간:2018.6~2019.5

(면접:5.26/발대식:6.2~3)

*혜택: 활동 수료증, 우수 봉사자 시상,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과의 만남, 봉사시간 인정, 독서콘텐츠 관련 다양한 경험 등

#국내 최고의 독서 관련 대학생봉사단[블루비]

[출처] [배재대/공지]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봉사단 5기 블루비 모집|작성자 배재대학교




지인들이 말하는 독서광 윤시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저마다 불안함이 있고 그걸 이겨내는 방식이 다를 것이다. 저에겐 독서가 불안함을 이겨내는 방식이다. 몰랐던 무언가를 알아가는게 좋고 위기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많이 보면 공격력을 안 생기는데 확실히 방어력은 생기더라." (2014.02.26)


"역사 서적을 좋아한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어서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역사를 좋아한다. 나를 힐링하는 장소는 박물관이다. 책과 박물관에서 위인들을 마주할 때마다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내 진짜 모습, 속마음에 귀 기울일 수 있다." (2014.02.14)


특히 평소 독서광으로 유명한 윤시윤은 자신의 서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서재에는 많은 양의 책을 정리했음에도 책으로 가득차 있었다. 윤시윤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김훈의 [칼의 노래]를 꼽았고, 이를 입증하듯 책 표지는 많이 닳아 있었다. (2013.06.10)


윤시윤은 활자중독으로 유명하다. '공부왕 김학습'이란 애칭이 있을 정도다. 그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신혜는 지난해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윤시윤에 대해 '늘 손에서 책을 떼지 않는다. 뭔가를 배울 때도 꼭 책으로 먼저 학습을 한다'고 전했다. 실제 그와 함께 한 제작진들이 모두 '대본이 낡아빠질 정도로 열심히 읽는다'며 '촬영현장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가 소유한 책은 2,000권 가량이다. 소설부터 법학 의학 등 종류와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방송을 통해 책이 가득한 방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어릴때 부모님이 박스를 가지고 간이 책꽃이를 만들어 주기도 했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큰 집에서 있던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책방을 갖는게 유일한 꿈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렇다면 그 많은 책들은 어떻게 구입할까? 스케줄이 없는 틈틈이 직접 서점을 찾아 구입하고 있다'는 것이 소속사 관계자의 이야기다. (2013.06.04)








정육점에 가면 고기가 놓인 곳에 적색의 조명이 켜져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건 적색 조명을 받은 고기의 색이 더욱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백열등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사진이 전체적으로 황색이 강하게 보이는 것도 백열등 고유의 색상이 사진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배재대 학생들에게도 그에 어울리는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가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 좋은 배재대 학생들이 좋은 사회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