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아르헨티나협회는 5월 2일 올해 정기총회를 갖고 2017년 사업을 되돌아보고 배재대 ‘아르헨티나의 날’ 행사, 라틴문화 아카데미 등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한국-아르헨티나협회 정기총회 2018 행사 계획 확정
5월 24일에는 대전광역시 배재대학교에서 미술 강연과 ‘사진으로 떠나는 아르헨티나 여행’, ‘아르헨티나 땅고 공연’, ‘안데스 음악 공연’, ‘아르헨티나 포도주 시음회’ 등으로 채워질 ‘아르헨티나의 날’ 행사가 개최되며 하반기에는 라틴문화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아르헨티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 등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아협회는 양국 간 경제, 역사, 사회, 학술, 문화 분야의 협력 증진 및 교류 확대를 도모하고, 21세기 발전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된 외교통상부 등록 정식 법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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