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이번 박람회는 배재대 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정보의 이용 활성화와 학생들의 정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교보문고·Elsevier·EBSCO·ProQuest 등 총 15개 전자정보 공급사가 참여해 전자정보 검색 방법을 시연했다.
또 학술정보원 사서 상담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전공에 맞는 학술 데이터베이스를 추천하고 정보검색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대학도서관으로서 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학습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전자정보자료가 소개되며 외국의 전자저널 원문을 비롯해 웹 데이터베이스(Web DB)에 대한 대학 내에서 또는 집에서 이용하는 방법이 시연된다.
또한 국내・외의 전자책이나 오디오북과 외국어 및 각종 시험대비 동영상강좌 같은 콘텐츠를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해 반복학습에 활용하는 등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전자정보자료의 활용 및 이용활성화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삼성 노트북, 아이패드, 자전거, 스타벅스 텀블러 등 경품이 걸린 스탬프 응모 이벤트·후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뤄졌다.
주기호 중앙도서관장은 “현재 대학 도서관은 PC 환경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 환경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의 이용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도서관 실현이 현실화 됐다”며 “앞으로 대학도서관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이용자를 위한 전자정보박람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연구와 학습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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