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서 부지런히 마리한화 응원 했더니 결국 야생야사 팬심여행 특집 통해 마리한화 야구장 방문.
시즌2 한자리 시청률까지 말아 먹었던걸 이제는 최고 시청률로 승승장구 하는 1박2일.
배재대에서 부지런히 마리한화 응원 했더니 결국 올해 호성적을 내고 있음.
예전부터 마리한화 경기장 부지런히 방문하여 인기화제 몰이 되었던 배재대학교.
작년까지 애처로운 성적을 내고 있던 마리한화가 이제 인기화제 몰이 뿐만 아니라 2위와 1경기차뿐인 강력한 팀으로 태어남.
내가 배재대 갤에 처음 왔을때는 배재대 트집시비조롱지하 하다못해 일베 조작짤까지 올리대며 조롱질 해대는 녀석들 넘쳐 났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정화된 분위기.
작년과 달리 승승장구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동반성장하고 있는 배재대와 마리한화.
마라한화도 고려해볼 것이 지역대학생들의 야구장 방문 문화를 활성화 한다는 측면에서도 대학 관계자의 시구도 중요해 보인다.
내가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상 마리한화 야구장 방문은 거쳐야 한다.
1박2일 차태현(할아버지가 당진), 김준호(대전 출신) 마리한화 이글스 팬.
1박2일에서 마리한화 언급하니 결국 이글스 파크 방문. 배재대에서 마리한화 계속 언급하고 있는데...
1박2일, 마리한화, 배재대... 셋의 공통점.
나의 지난 과거의 모습은 잊어라. 우리는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힘차네 달려나가고 있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님 마리한화 시구 가즈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