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된 광주 시민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오월 광주, 기억을 잇다 평화를 품다.










세월호 노란 리본도 계속 기억하며 환기 시키고..

광주 5.8도 계속 기억하며 환기 시키고..


대한민국 시민들의 정신과 함께할줄 아는 배재대학교.






저승 앞에 흐르고 있다는 망각의 강 레테(Lethe). 

저승으로 들어가려면 이 강을 건너야 한다. 강을 건너는 순간 이승에서의 모든 시름과 기억, 추억이 모두 잊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