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무색했다. 온라인에선 음원 사재기 의혹의 중심에 선 가수 닐로였지만, 실제 공연에는 닐로를 향해 "멋있다!" 하는 환호가 끊이질 않았다.
23일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축제 연자골 대동제에 닐로가 초대 가수로 올랐다. 음원차트 정상까지 '역주행' 했음에도 인기의 실체가 불분명했던 까닭에 이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대전으로 향했다.
결론부터 밝히면, 논란과 의혹이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돼 닐로의 인기 획득에 긍정적 효과를 낸 형국이었다.
익명(122.44)2018-05-24 08:26
이날 공연에는 닐로 외에 같은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장덕철도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장덕철은 자신들의 노래 외에 그룹 빅뱅의 'BAE BAE', god의 '촛불하나' 등의 노래도 불렀는데, 닐로는 장덕철의 앙코르곡 '촛불하나' 때 다시 무대에 등장해 장덕철 멤버들과 함께 '촛불하나'를 부르는 등 돈독한 모습이었다.
축제 라인업 누가 뭐 때문에 문제인데? 웅?
캡쳐해 소속사 제보할꺼니 확실한 것만 지적해
논란이 무색했다. 온라인에선 음원 사재기 의혹의 중심에 선 가수 닐로였지만, 실제 공연에는 닐로를 향해 "멋있다!" 하는 환호가 끊이질 않았다. 23일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축제 연자골 대동제에 닐로가 초대 가수로 올랐다. 음원차트 정상까지 '역주행' 했음에도 인기의 실체가 불분명했던 까닭에 이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대전으로 향했다. 결론부터 밝히면, 논란과 의혹이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돼 닐로의 인기 획득에 긍정적 효과를 낸 형국이었다.
이날 공연에는 닐로 외에 같은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장덕철도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장덕철은 자신들의 노래 외에 그룹 빅뱅의 'BAE BAE', god의 '촛불하나' 등의 노래도 불렀는데, 닐로는 장덕철의 앙코르곡 '촛불하나' 때 다시 무대에 등장해 장덕철 멤버들과 함께 '촛불하나'를 부르는 등 돈독한 모습이었다.